통합신당이 개혁신당을 추진해온 신당연대 측과 신당 창당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할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통합신당 김근태 원내대표와 신당연대 박명광 공동대표 등 7명이 참석한 26일 회의에서, 양측은 공동 협의체를 통해 창당 일정을 조율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신당연대측의 창당 준비위원회 참여가 기정 사실로 굳어졌습니다.
양측은 또 범개혁세력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원탁회의´를 다음 달 초에 열어서 신당 추진에 뜻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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