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인 주권찾기 시민모임의 이기권 대표가 25일 정오쯤 여의도 한나라당사 10층 난간에서 지난해 대선이 부정선거였다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씨는 당사 앞 모인 회원 50여 명과 함께 대선때 여권 주도로 부정선거가 벌어졌다면서 한나라당이 직접 나서 부정을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권찾기 시민모임은 지난 1월 한나라당과는 별도로 대법원에 대선 무효 소송을 제기해 지금까지 7차 공판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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