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최병렬 대표, 대통령 사과 요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이 태풍 ´매미´가 오던 날 뮤지컬을 관람한 것과 관련해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최대표는 24일 국감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태풍 피해 지역 주민들의 분노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며 국민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대통령의 사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