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청와대, 취재거부는 개인의 자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청와대 이병완 홍보수석은 동아일보에 대한 취재거부와 관련해 개인적으로 취재에 응하지 않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면서 언론자유의 중대한 침해라는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병완 수석은 동아일보 기자가 청와대 기자실에 자유롭게 출입하고 브리핑에도 참여하고 보도자료도 제공받고 있다면서 사안을 침소봉대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수석은 언론노조도 우리나라 언론이 완벽한 언론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면서 사실관계를 바로 잡는 것은 권리이자 책임이기 때문에 홍보수석실 구성원은 얼마든지 개별적으로 취재에 응하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