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KEDO 총장, 경수로 조속처리 촉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중인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23일 오전 찰스 카트먼 한반도 에너지개발기구 사무총장을 만나 경수로 사업의 장래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카트먼 KEDO 사무총장은 ´워싱턴에는 경수로 사업이 실패했다는 여론도 있지만 대북 창구로서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여론도 있다´고 전하고, 한미일 등 회원국 정부가 경수로 사업에 대한 입장을 조속히 결정해 줄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영관 외교부장관은 카트먼 총장에게 경수로 사업에 대한 미국정부내의 각종 의견과 함께 한반도 4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로서 대북협상을 했던 경험을 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배석했던 외교부 위성락 북미국장은 "두사람 모두 경수로 공사 중단에 관한 한미 양국의 공식 입장이나 KEDO 집행이사회 개최시기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