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23일부터 국제원자력기구 IAEA의 이사국이 돼 2년 임기의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정부는 우리나라가 지난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47차 IAEA 총회에서 다른 10개국과 함께 신규 이사국에 선출돼, 조창범 주 오스트리아 대사가 이사 자격으로 각종 회의와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IAEA 이사회는 분기별로 이사회를 열어 전세계 원자력 발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조치를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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