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헌 북한 외무성 부상이 제58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현지 시각으로 오는 25일 미국 뉴욕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 부상은 오는 30일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다음달 초 코피아난 유엔 사무총장의 한반도 특사인 모리스 스트롱 사무차장과 만나 북한 핵 문제 해법과 대북지원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