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는 국방위와 환경노동위 등 14개 상임위별로 회의를 열어 정부 기관에 대한 이틀째 국정감사를 벌입니다.
국방위에서는 이라크 추가파병 문제와 군납 비리, 환경노동위에서는 참여정부의 노사정책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정무위의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 형제 등이 용인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한 증인으로 출석해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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