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천 민주당 새 대표는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위해 빠른 시일 안에 전당대회를 열 것이며, 자신은 지도부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표는 22일 기자회견을 열어 박 대표는 "현재 공석인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 대변인 등 핵심 당직자의 인선을 서둘러 흐트러진 당 체제를 정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김덕규 의원이 23일 탈당계를 내고 신당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의원이 통합신당에 합류하면 통합신당의 지역구 의석은 43석으로 늘고, 민주당은 63석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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