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송두율 독일 뮌스터대 교수가 22일로 예정된 노무현 대통령과의 해외민주인사 면담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송교수가 실정법상 피의자 신분으로 법적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과 면담을 갖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라 면담대상에서 제외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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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송두율 독일 뮌스터대 교수가 22일로 예정된 노무현 대통령과의 해외민주인사 면담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송교수가 실정법상 피의자 신분으로 법적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과 면담을 갖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라 면담대상에서 제외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