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이틀째 일정이 금강산 북측 지역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북의 이산가족들은 오전 10시부터 남측 숙소인 해금강 호텔에서 가족들만의 개별 상봉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21일 오후에는 금강산 삼일포 관광에 함께 나서는 등 50년 동안 끊어진 혈육의 정을 잇기 위한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제 8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이틀째 일정이 금강산 북측 지역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북의 이산가족들은 오전 10시부터 남측 숙소인 해금강 호텔에서 가족들만의 개별 상봉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21일 오후에는 금강산 삼일포 관광에 함께 나서는 등 50년 동안 끊어진 혈육의 정을 잇기 위한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