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과 파월 미국 국무장관이 유엔 총회 기간에 뉴욕에서 한미 외무장관 회담을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양국 외무장관 회담이 열릴 경우 6자 회담 후속대책 뿐 아니라 이라크 파병 문제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장관은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21일 출국할 예정이며 오는 25일에는 총회에서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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