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미국 정부는 18일 대한적십자사로 마크 민튼 주한 미 부대사를 보내 피해복구 지원성금 5만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민튼 부대사는 "부시 대통령이 곧 노무현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이번 태풍피해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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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는 18일 대한적십자사로 마크 민튼 주한 미 부대사를 보내 피해복구 지원성금 5만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민튼 부대사는 "부시 대통령이 곧 노무현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이번 태풍피해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