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태풍 '매미´의 피해지역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한다는 전제하에 선포시기와 대상 지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고 건 국무총리는 총리실 간부회의에서 가급적 빨리 특별재해지역이 선포될수 있도록 각 부처가 노력해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고 건 총리는 이와 함께 침수되고 파괴된 가옥 거주자 위로금은 이번주중 최소한의 비용이라도 전달될수 있도록 집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고 총리는 특히 경남 마산시 해일 피해와 관련해 지역에서 민원이 있으면 조속히 실태조사를 하고 관계기관에 책임이 있으면 엄격히 책임을 묻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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