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정부는 8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공정위의 계좌 추적권을 3년동안 연장하기로 하고 이같은 내용의 법률개정안을 올 정기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당초 계좌 추적권을 5년 연장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세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공정위가 추진하고 시장개혁 3개년 계획에 맞춰 계좌추적권 연장 기한도 3년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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