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주년 여군의 날 기념식이 조영길 국방부 장관과 지은희 여성부 장관, 예비역과 현역 여군 장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오후 육군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조영길 국방장관은 축사를 통해 여군 지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약속하고,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한 군의 변화 속에서 여군 역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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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주년 여군의 날 기념식이 조영길 국방부 장관과 지은희 여성부 장관, 예비역과 현역 여군 장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오후 육군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조영길 국방장관은 축사를 통해 여군 지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약속하고,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한 군의 변화 속에서 여군 역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