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김근태 "민주세력 결집 나설 것"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민주당 김근태 고문이 4일 당무회의 폭력 사태와 전당대회 소집 무산에 대한 책임을 진다며 당직 사퇴와 함께 여의도 당사 당무회의장에서 3일간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김 고문은 농성에 들어가기에 앞서 "민주당은 오늘로써 사실상 정당의 기능을 상실했으며 정치적 사망의 길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며 "사태가 더 이상 악화되면 민주당은 계속 민주당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고문은 이어 "오늘의 상황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민주 세력의 제결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해 사실상 신당 추진에 나서겠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내비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