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규 청와대 정책수석은 삼성전자와 쌍용자동차의 수도군 공장 증설계획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권 수석은 LG 필립스의 파주공장 설립과 같이 시행령만 고치면 이들 기업의 공장증설 허가가 올해안에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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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규 청와대 정책수석은 삼성전자와 쌍용자동차의 수도군 공장 증설계획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권 수석은 LG 필립스의 파주공장 설립과 같이 시행령만 고치면 이들 기업의 공장증설 허가가 올해안에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