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은 장 철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겸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장이 30일 위암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의성에서 출생한 장 부의장은 일본 주재 조선인총연합회에서 활동하다가 지난 65년 북한으로 건너가, 문화예술부 부장과 조평통 부위원장 등을 거쳐 지난 98년 9월부터 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을 맡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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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은 장 철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겸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장이 30일 위암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의성에서 출생한 장 부의장은 일본 주재 조선인총연합회에서 활동하다가 지난 65년 북한으로 건너가, 문화예술부 부장과 조평통 부위원장 등을 거쳐 지난 98년 9월부터 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을 맡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