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과 민주노총, 참여연대 국내외 시민, 사회단체들은 북핵 6자회담 개최에 앞서 25ㅇ일 호소문을 내고 한반도 전쟁위협 반대와 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회담 참가국들에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43개국 163개 시민사회단체와 380명의 개인이 서명한 호소문을 통해 "북한 핵문제는 반드시 평화적으로 해결돼야 하며, 봉쇄나 무력사용은 결코 문제 해결의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호소문은 25일 서울과 시드니, 도쿄, 뉴욕 등 4곳에서 동시에 발표됐다고 시민단체들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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