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나라 "고속철도 천안·아산역 침수 우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내년 3월 개통되는 경부 고속철도의 천안.아산역사가 집중 호우때 물에 잠길 가능성이 높다고 감사원이 지적했습니다.

감사원은 국회 건설교통위 소속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에게 낸 자료에서 하루 290㎜의 비가 내릴 경우 역사 근처 장재천 수위가 치솟아 1층과 지하층이 물에 잠길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천안.아산 역사는 실제로 지난 해 8월 150㎜가량의 집중호우가 쏟아졌을때 지하가 침수된 적이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