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해서 21일 관계장관회의를 열어서 집단 불법행동에 대한 민.형사상의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화물연대의 파업이 정부의 적극적인 대화와 중재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명분없는 집단행동이라면서 즉각 파업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시위와 점거가 예상되는 주요 시설과 거점에 경찰력을 미리 배치하고 집단행동과 운송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초기에 공권력을 투입해서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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