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27일부터 사흘동안 베이징에서 열릴 북핵 6자회담의 수석대표로 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를 선임했습니다.
이 차관보는 지난 4월부터 북핵 실무팀장 역할을 맡아 한.미.일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 회의와 각종 북핵 정책협의회에서 수석대표로 활약해 왔습니다.
6자 회담 한국측 대표단에는 외교부와 국가안전보장회의, 통일부, 국방부 등 외교 안보라인 관계자들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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