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사덕 원내총무는 행자부장관 해임건의안 처리문제와 관련해 "해임안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우선 본회의에 보고해야 하나 20일 본회의 개회가 불투명해 보고조차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홍 총무는 "주5일 근무제와 관련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환노위에서 처리되지 않고 있어 20일도 본회의가 열리기 힘들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홍 총무는 이에따라 21일이나 22일 본회의를 다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나 민주당과의 의사일정이 합의되지 않아 해임건의안 처리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