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0일 오전 '세계 한인지도자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각국 한인회장등 동포지도자 34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다과를 함께 하면서 그동안 재외동포의 단합을 위해 일한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노대통령은 "국경없는 지구촌 시대를 맞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배달민족의 힘을 하나로 결집해 통합시키는 일이 중요하다"며 "한민족 공동체 실현을 위한 동포지도자들의 노력을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