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국무총리는 참여정부는 언론의 비판과 감시기능을 존중하고, 언론의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는 겸허히 수용해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 건총리는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창립 39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익과 국민을 위해 언론과 정부가 상호신뢰와 이해의 폭을 넓혀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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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국무총리는 참여정부는 언론의 비판과 감시기능을 존중하고, 언론의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는 겸허히 수용해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 건총리는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창립 39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익과 국민을 위해 언론과 정부가 상호신뢰와 이해의 폭을 넓혀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