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영환, 김성호 의원이 18일부터 26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국호 영문 표기 문제 남북 학술 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합니다.
두 의원은 18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번 방문에서 이종혁 아태부위원장을 만나 남북 국회 회담을 공식 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의원을 포함한 여.야의원 22명은 영문 국호 '코리아'의 첫자를 영문자 K에서 C로 변경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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