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대통령, 신당 관여 않는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민주당 정대철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이 신당 문제에 지금까지 관여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대표는 18일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가 회견을 통해 노 대통령은 신당에 관여하지 말라고 촉구한 것과 관련해 이렇게 말하고, 신당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대통령의 뜻을 17일 직접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정대표는 또 분열 없는 통합신당에 신,구주류가 모두 뜻을 같이했다면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이견은 전당대회나 전체 대의원 여론 조사, 또는 당무회의를 통해 빨리 합의를 도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