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총선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이해성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후임에 이병완 정무기획비서관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무기획비서관에는 천호선 국민참여기획비서관이, 정무1비서관과 정무2비서관에는 각각 서갑원 의전비서관과 김현미 국내언론비서관이 내정됐습니다.
또 의전비서관에는 정만호 정책상황비서관이, 국내언론비서관에는 송경희 전 대변인이 그리고 춘추관장에는 권영만 국정홍보비서관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같은 청와대 인사개편을 빠르면 이번 주말쯤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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