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다음달 20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동안 금강산에서 개최됩니다.
남북 적십자사는 14일 판문점 전화통지문을 교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상봉 인원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남북 각 100명이 될 것으로 보이며 상봉 후보자 2백명 명단은 모레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남북은 이와함께 이산가족 면회소 문제를 논의할 면회소 건설추진단 3차 회의를 21일부터 사흘동안 금강산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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