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기명씨도 손배소 검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이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과 일부 신문사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데 이어,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도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기명씨는 "경기도 용인의 땅을 판 것을 둘러싸고 벌어진 논란과 관련해, 다음 주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90%"라고 밝혔습니다.

"소송 대상은 원인 제공자인 김문수 의원과 악의적인 의도를 갖고 의혹을 부풀려온 언론이 대상이 될 것"이라고 이씨는 말했습니다.

이기명씨는 "노 대통령과는 소송 문제를 전혀 상의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