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제2 반민특위' 법안 제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광복 이후 활동하다 좌절된 반민특위를 사실상 부활시키는 법안이 제출됐습니다.

민주당 김희선 의원을 비롯한 여.야 의원 157명은 일제 당시, 친일 반민족 행위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법안은 친일 반민족행위 진상 규명위원회를 대통령 소속으로 설치해서, 5년동안 조사 활동을 통해 보고서와 사료를 편찬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안 발의를 주도한 김희선 의원은 "반민족 행위를 한 사람을 처벌하는 조항은 없지만, 사실상 반민특위를 부활시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