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은 13일 판문점 전화통지문을 통해 정몽헌 회장 사망을 계기로 연기했던 남북 철도 도로연결 실무접촉을 오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개성에서 열자고 제안해 왔습니다.
북한은 또 남북간 4대 경제협력 합의서를 오는 18일에 판문점에서 교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따라 13일 금강산 관광이 일주일만에 재개되는 등 정회장 사망을 계기로 일시 중단됐던 남북관계가 완전 정상화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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