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 식량난 9, 10월 더욱 악화할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WFP, 즉 세계식량계획의 캐롤라인 하퍼드 공보관은 올 하반기 북한은 6만 5천 톤 가량의 곡물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국제사회의 추가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하퍼드 공보관은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북한은 8월의 식량난은 일단 면하게 됐지만 미국과 이탈리아, 러시아의 곡물 지원분이 11월에 도착할 예정이어서 특히 9월과 10월에 심각한 식량난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하퍼드 공보관은 특히 한국 정부가 북한에 옥수수 10만톤을 지원함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보육시설과 유치원, 임산부 등에 대한 식량배급이 가능해졌지만 아직 6만 5천 톤 정도의 식량이 부족하다면서 국제사회의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