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호웅 "전당대회 성사 안되면 결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민주당 이호웅 의원은 마지막까지 전당대회 성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되, 안되면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선도 탈당 가능성을 거듭 시사했습니다.

이의원은 11일 SBS 라디오에 출연해, 조속히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달 말 전당대회 개최가 물리적으로도 힘들다면서, 정치개혁을 위해 기득권을 버리고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노무현 대통령도 정치개혁에 책임이 있으며, 이제는 입장을 밝힐 때가 됐다면서, 이달 안에 대통령이 신당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