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2사단 영내 술집에 도둑이 들어 금고를 훔쳐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미 성조지는 8일 지난달 18일 밤 미 2사단 사령부가 있는 경기도 의정부 캠프 레드클라우드 영내 술집인 ´홀리즈바´금고가 털려 미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범인이 술집 출입문을 억지로 열고 들어가 금고를 훔친 것으로 추정된다며 미군은 범인 체포에 2천 5백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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