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일영 전 조선일보사 고문이 8일 새벽 2시,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80세인 방 전 고문은 지난 54년 조선일보 대표이사를 거쳐 조선일보 이사회 회장과 국제언론인협회 한국위원장 등을 지냈습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7시에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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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영 전 조선일보사 고문이 8일 새벽 2시,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80세인 방 전 고문은 지난 54년 조선일보 대표이사를 거쳐 조선일보 이사회 회장과 국제언론인협회 한국위원장 등을 지냈습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7시에 이루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