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지난 57년부터 46년 동안 시행해 온 '군납 안전진단´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국방품질관리소에서 엄격한 품질관리가 이뤄지고 있어 이렇게 결정했다며 군납업체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수품 조달업무의 부정부패 소지를 사전에 막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군납 안전진단은 불량 군수품의 납품 같은 문제를 미리 막기 위해 군납업체에 대한 보안점검, 대표자 신원, 그리고 생산능력을 평가한 뒤 군납참여를 결정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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