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대한 상공회의소장은 6일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를 방문한 데 이어 7일은 민주당 정대철 대표를 찾아 주 5일제 법안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정부 안대로 통과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대철 대표는 이에 대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노사정 협의를 중재하고 있는 만큼 오는 15일까지 환노위의 결정을 기다린 뒤 여야 협의를 통해 국회안을 마련해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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