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길승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몰래 카메라´ 사건을 수사 중인 청주지검은 5일 오후 K나이트클럽의 실질적 소유주인 이모씨를 다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에서 4일 18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던 이씨가 5일 다시 소환되면서, 검찰 주변에서는 수사의 초점이 '이씨 주변 인물 개입설´에 맞춰진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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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길승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몰래 카메라´ 사건을 수사 중인 청주지검은 5일 오후 K나이트클럽의 실질적 소유주인 이모씨를 다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에서 4일 18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던 이씨가 5일 다시 소환되면서, 검찰 주변에서는 수사의 초점이 '이씨 주변 인물 개입설´에 맞춰진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