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신속기동여단, 일명 ´스트라이커´ 1개 여단을 올 가을 이라크에 실전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트라이커 소대를 이끌고 한국에 온 가드너 미 1군단 부사령관은 올 가을 최초의 스트라이커 여단인 미 2사단 3여단이 이라크에 실전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첫 해외훈련을 위해 지난달 31일 한국에 온 스트라이커 1개 소대는 4일 오전 경기도 포천 영평사격장에서 미 2사단과 함께 전술훈련을 실시했습니다.
4일 훈련에는 스트라이커 장갑차량 6대가 참가해 50mm 기관포를 쏘는등 사격시범을 보였고 차량 내부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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