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김대중 전대통령 "현대 공로, 역사가 평가할 것"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김대중 전 대통령은 4일 정몽헌 회장의 투신 자살 소식을 듣고 큰 충격과 놀라움을 표시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현대가 남북교류와 협력 사업에서 많은 공로를 이룩했다며 이같은 사실은 역사가 정당하게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김한정 비서관은 전했습니다.

국민의 정부에서 햇볕정책을 주도했던 임동원 전 국정원장도 정회장의 비보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