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출범 이후 언론의 오보나 왜곡보도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응이 하루 평균 1.75건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홍보처는 언론 보도에 대한 정부의 대응 건수가 지난 4월 72건, 5월 43건 등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모두 2백1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보나 왜곡보도 사례에 대한 정부의 대응 유형은 언론사 상대 반론과 정정요청이 36.6%, 해명자료 배포가 35.2%, 언론중재위 중재신청과 소송 제기 23.3% 등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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