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청와대는 향응파문으로 물의를 빚은 양길승 부속실장에 대한 자체조사를 조속히 끝내고 이번 주안에 후속조치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민정팀의 현지 조사가 생각보다 빨리 끝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양실장의 사표수리 여부등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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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향응파문으로 물의를 빚은 양길승 부속실장에 대한 자체조사를 조속히 끝내고 이번 주안에 후속조치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민정팀의 현지 조사가 생각보다 빨리 끝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양실장의 사표수리 여부등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