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러, 북-미-중 상시 접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러시아는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 북한, 미국, 중국과 상시 접촉 채널을 유지하고 있다고 ´러시아의 소리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서울에서 수신된 러시아의 소리방송은 "러시아는 북한의 핵문제에 관한 합의 달성에 협력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방송은 "회담 과정에서 많은 장애와 난제들이 있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최근 북한과 미국이 상호 위협과 경솔한 성명들을 포기해 회담분위기를 낙관적인 쪽으로 이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