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청년실업자 15만 명 가운데 5만 명은 해외로 보내고 10만 명에 대해선 국내 취업 프로그램을 생각하고 있다"며 "청년실업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새해예산에 이를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대표는 30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정부에 예산과 정책에 반영해달라고 촉구하고, 반영이 안되면 청와대라도 찾아가서 요구할 것"이라고 적극 추진방침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정대철 대표의 체포동의안 처리문제에 대해 최대표는 "내일 의원총회에서 결론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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