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대철 대표측은 굿모닝 시티 윤창렬 대표로부터 받은 정치자금 4억 2천만 원 전액을 굿모닝시티 계약자협의회에 돌려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대철 대표 비서실은 30일 오후 5시 굿모닝 시티 계약자협의회 사무실에 직원을 보내 조양상 회장에게 이 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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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대철 대표측은 굿모닝 시티 윤창렬 대표로부터 받은 정치자금 4억 2천만 원 전액을 굿모닝시티 계약자협의회에 돌려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대철 대표 비서실은 30일 오후 5시 굿모닝 시티 계약자협의회 사무실에 직원을 보내 조양상 회장에게 이 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