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재두 부대변인은 한나라당의 대북송금 새 특검법 재의 추진에 대해, 소모적인 정쟁이자 형식적 투쟁에 불과한 재의를 즉각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재두 부대변인은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가 재의를 포기하겠다고 한 자신의 발언을 바꾼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면서, 150억 원 비자금 문제는 이미 검찰에서 수사하고 있기 때문에 수사 결과를 지켜보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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