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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 인권위에 '검찰 인권침해' 진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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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철 민주당 대표측이 굿모닝 시티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피의사실 유출에 관해 조만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낼 계획입니다.

정대표측은 지난 주말 변호인단 회의에서 피의사실 유출에 관한 검찰의 인권침해를 국가기관에서 가리자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렸습니다.

이낙연 대표비서실장은 그러나 "정대표나 변호인단이 직접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내는 것은 아니고 주변사람들이 내는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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