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법인세 인하를 비롯해 중소기업의 세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성식 제 2정조위원장은 25일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법인세를 1~2 % 포인트 인하하는 법안을 정기국회때 제출해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위원장은 또 현재 12%인 중소기업의 법인세 최저 세율을 10%로 낮추고, 중소기업 인력개발과 기술개발에 대한 세제지원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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